작업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옆면이 뚫린 부분의 폭과 높이를 실측한 뒤 몸체 색상에 맞는 측판을 재단해 덧대고, 틈이 남지 않도록 모서리까지 매끄럽게 마감합니다.

작업 전 확인하는 부분

  • 옆면이 뚫린 폭과 높이
  • 기존 몸체 색상과 재질이 맞는지
  • 배관이나 전선이 측판 안쪽을 지나는지
  • 마감 후 틈이나 들뜸이 없는지

상담부터 마무리까지 진행 절차

단계내용
1. 전화상담증상과 상황을 먼저 전달하면 확인이 필요한 부분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2. 상태 확인현장에서 손상 범위와 원인을 확인한 뒤 진행 범위를 정합니다.
3. 작업 진행싱크대 측판설치 범위에 맞춰 필요한 부분만 작업합니다.
4. 마무리 확인개폐·누수 등 상태를 다시 확인한 뒤 마무리합니다.

이런 증상일 때 확인합니다

모서리에 놓인 상부장이나 하부장은 옆면이 벽에 닿지 않고 뜨는 경우가 많아 그 틈으로 벽지나 단열재, 배관이 그대로 보이는 경우가 흔하고, 먼지가 쌓이기도 쉽습니다.

수리와 교체, 판단 기준

몸체 규격과 위치가 그대로라면 측판만 덧대 마감하는 것으로 정리되고, 옆면 폭이 넓거나 모양이 불규칙하다면 맞춤 제작한 측판으로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측판설치는 몸체를 뜯지 않고도 되나요?

네, 기존 몸체는 그대로 두고 옆면에 맞는 측판만 덧대 마감할 수 있습니다.

색상이 기존 가구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기존 몸체 색상과 재질을 확인해 최대한 맞는 자재로 제작하지만 미세한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옆면 안쪽에 배관이 지나가도 시공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배관 위치를 피해 측판을 재단하거나 점검이 필요한 부분은 여닫을 수 있게 마감합니다.

측판 없이 그냥 두면 문제가 되나요?

먼지가 쌓이고 습기에 노출되기 쉬워 장기적으로 벽면이나 배관 마감재가 상할 수 있습니다.

모서리장 옆면도 같이 시공되나요?

네, 모서리에 놓인 상부장·하부장 옆면도 같은 방식으로 측판을 덧대 마감할 수 있습니다.

시공 시간은 오래 걸리나요?

옆면 규격을 실측해 재단한 측판을 덧대는 작업이라 몸체를 새로 짜는 것보다 짧게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